
차별화된 위스키 원액 사용
현재 운영이 중단된 ‘고스트 증류소’를 포함해, 10,000개의 캐스크 중 단 하나만을 엄선해 조니워커만 블루 라벨 특유의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합니다. 세계적인 디자이너 로버트 운이 디자인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한정판에서 그 특별함을 경험해 보세요.

"마음과 영혼, 장인정신, 그리고 헌신을 담아낸다면 어떤 것에서든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오랜 역사와 뚜렷한 정체성을 가진 조니워커와의 협업은 제게 특별한 경험이자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. 저는 디자인을 할 때 경계를 넘어서는 것이 바로 스토리텔링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며 작업에 임합니다. '어떻게 하면 더 나아갈 수 있을까?'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스스로에게 묻습니다."
로버트 운
패션 디자이너







